대전 중구, 주민주도 ‘이웃애(愛) 돌봄추진단’ 운영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중구는 주민들이 주도하는 상시돌봄체계인 ‘이웃애(愛) 돌봄추진단’ 운영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413명의 주민으로 구성된 돌봄추진단은 민·관 돌봄 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들을 관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추진단은 1인가구 증가와 공공 중심 돌봄의 한계에 대응해 지속 가능한 지역 사회 돌봄 지원 체계 모델 구축의 필요성에 따라 꾸려졌다.

이날 효문화진흥원에서 열린 발대식에선 돌봄실천 시 유의사항, 관계형성 및 위기 시 대처방법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김제선 구청장은 “돌봄의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에 대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힘쓰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중구는 주민들이 주도하는 상시돌봄체계인 ‘이웃애(愛) 돌봄추진단’ 운영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413명의 주민으로 구성된 돌봄추진단은 민·관 돌봄 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들을 관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추진단은 1인가구 증가와 공공 중심 돌봄의 한계에 대응해 지속 가능한 지역 사회 돌봄 지원 체계 모델 구축의 필요성에 따라 꾸려졌다.

이날 효문화진흥원에서 열린 발대식에선 돌봄실천 시 유의사항, 관계형성 및 위기 시 대처방법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김제선 구청장은 “돌봄의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에 대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힘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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