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 하늘 지키는 1방공여단 방공진지 장병 격려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설을 하루 앞둔 16일 1방공여단 방공진지를 찾아 명절 연휴에도 수도 서울을 지키는 국군 장병을 격려했다.
1방공여단은 서울 고·저고도 복합 영공을 방위하고 시내 주요 산악지대 진지를 운영하며 적 항공·무인기 등 도심 진입을 차단한다.
오 시장은 부대장으로부터 부대 현황을 들은 뒤 병영 식당에서 장병들과 함께 식사했다. 이어 한국형 단거리 지대공 유도무기(K-31) ‘천마’에 탑승하고 부대를 시찰했다.
오 시장은 “여러분이 있어 오늘도 서울시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 나갈 수 있는 것”이라며 “서울은 주요 국가 기반 시설이 밀집해 있는 만큼 늘 경계 태세를 유지하고 수도를 지키는 임무에 보람과 자부심을 갖고 복무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전역 후에 서울에 거주하게 된다면 주거, 취업, 교육, 재테크 등 청년 맞춤 정책을 한곳에 모아 제공하는 ‘청년몽땅정보통’만 기억하면 된다”며 “앞으로 서울은 청년과 함께 호흡하는 대한민국 대표 ‘청년특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후 오 시장은 이날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리고 있는 설맞이 팝업 서울체력장(1층 로비)과 서울갤러리(지하 1층) 현장을 둘러보고 시민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서울체력장 팝업은 설 당일을 포함한 18일까지 운영한다. 사전 예약은 모두 마감됐지만 오전과 오후, 하루 총 90명 선착순으로 현장에서 등록해 체험할 수 있다. 체력 측정을 완료한 시민에게는 손목닥터9988 특별 포인트 3000포인트가 지급된다.
오 시장은 지하 1층 ‘서울갤러리’로 이동해 미래서울과 세계도시를 입체적으로 만나볼 수 있는 내친구서울 1·2관, 어린이를 위한 키즈라운지를 차례로 둘러보고 ‘서울마이소울샵’에서는 굿즈를 구매하는 방문객을 만났다.
오 시장은 “설 연휴, 서울에 머무는 시민들이 시청에 찾아와 체력을 측정하며 건강도 챙겨보고 새로 문을 연 서울갤러리도 방문해 서울의 내일을 만나보는 색다른 경험을 해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울의 정책을 피부로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계속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설을 하루 앞둔 16일 1방공여단 방공진지를 찾아 명절 연휴에도 수도 서울을 지키는 국군 장병을 격려했다.1방공여단은 서울 고·저고도 복합 영공을 방위하고 시내 주요 산악지대 진지를 운영하며 적 항공·무인기 등 도심 진입을 차단한다.오 시장은 부대장으로부터 부대 현황을 들은 뒤 병영 식당에서 장병들과 함께 식사했다. 이어 한국형 단거리 지대공 유도무기(K-31) ‘천마’에 탑승하고 부대를 시찰했다.오 시장은 “여러분이 있어 오늘도 서울시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 나갈 수 있는 것”이라며 “서울은 주요 국가 기반 시설이 밀집해 있는 만큼 늘 경계 태세를 유지하고 수도를 지키는 임무에 보람과 자부심을 갖고 복무해 달라”고 당부했다.또 “전역 후에 서울에 거주하게 된다면 주거, 취업, 교육, 재테크 등 청년 맞춤 정책을 한곳에 모아 제공하는 ‘청년몽땅정보통’만 기억하면 된다”며 “앞으로 서울은 청년과 함께 호흡하는 대한민국 대표 ‘청년특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후 오 시장은 이날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리고 있는 설맞이 팝업 서울체력장(1층 로비)과 서울갤러리(지하 1층) 현장을 둘러보고 시민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서울체력장 팝업은 설 당일을 포함한 18일까지 운영한다. 사전 예약은 모두 마감됐지만 오전과 오후, 하루 총 90명 선착순으로 현장에서 등록해 체험할 수 있다. 체력 측정을 완료한 시민에게는 손목닥터9988 특별 포인트 3000포인트가 지급된다.오 시장은 지하 1층 ‘서울갤러리’로 이동해 미래서울과 세계도시를 입체적으로 만나볼 수 있는 내친구서울 1·2관, 어린이를 위한 키즈라운지를 차례로 둘러보고 ‘서울마이소울샵’에서는 굿즈를 구매하는 방문객을 만났다.오 시장은 “설 연휴, 서울에 머무는 시민들이 시청에 찾아와 체력을 측정하며 건강도 챙겨보고 새로 문을 연 서울갤러리도 방문해 서울의 내일을 만나보는 색다른 경험을 해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울의 정책을 피부로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계속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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