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청년 정착 중심 ‘성장전략’ 가동…409억원 투입  

[익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청년 정착을 중심에 둔 ‘성장전략’을 본격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청년이 지역에 머물며 첨단 산업을 이끌고 그 성과가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되는 생활 체감형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김우진 익산시 청년경제국장은 정례 브리핑을 통해 “일자리·산업·지역경제·도시경쟁력 등 시민이 실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 창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일자리·주거·복지 등 5개 분야 82개 청년정책 사업에 409억원을 투입한다. 근로청년수당과 전입 청년 주거 지원 등 실생활 밀착 정책으로 청년 정착 기반을 강화하고, ‘익산청년창업보육실’을 중심으로 예비·초기 창업자 발굴부터 사업 고도화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 전북도와 협업해 익산청년시청에 조성되는 스타트업 라운지 ‘키움공간 in 익산’을 민간투자 네트워킹과 멘토링이 결합된 청년창업 허브로 육성한다.

산업 분야에서는 AI 전환에 속도를 낸다. 의료 분야는 2031년까지 255억원을 투입하는 ‘지역기반 의료 AI 인프라 구축’ 사업을 통해 원광대학교와 함께 정밀의료 허브를 조성한다.

농업 분야는 162억7000만원 규모의 AI 융합 지능형 농업 생태계 구축과 169억원 규모의 농업기계 자율작업 SW 플랫폼 개발을 병행해 지능형 농기계 산업 경쟁력을 높인다.

골목상권 회복을 위해서는 시비 14억7000만원을 투입해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확대한다.

전북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175억원 규모 ‘희망더드림’ 특례보증을 운영하며, 업체당 최대 5000만원 대출과 최대 4% 이자 지원으로 자금 부담을 낮춘다. 저신용 소상공인에게는 대출 이자 전액을 지원해 맞춤형 안전망을 가동한다.

행정 분야는 디지털 대전환을 추진한다. 익산시는 대표 누리집을 포함한 30개 웹사이트를 전면 개편해 반응형 웹을 구현하고, 전자점자 서비스와 실시간 자동 번역 기능을 도입했다. 분산돼 있던 29개 읍면동 누리집도 통합해 시민 접근성을 높였다.

전통산업의 고도화도 병행한다. 익산시는 보석·주얼리 산업을 문화·관광 콘텐츠로 확장하고, 보석박물관에서 기획전 ‘인생사 새옹지마(馬)’를 열어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김우진 국장은 “청년을 중심으로 산업과 지역경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대전환의 시작”이라며 “청년이 정착하고 기업이 성장해 그 성과가 골목상권으로 이어지는 활기찬 익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익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청년 정착을 중심에 둔 ‘성장전략’을 본격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청년이 지역에 머물며 첨단 산업을 이끌고 그 성과가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되는 생활 체감형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김우진 익산시 청년경제국장은 정례 브리핑을 통해 “일자리·산업·지역경제·도시경쟁력 등 시민이 실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 창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시는 일자리·주거·복지 등 5개 분야 82개 청년정책 사업에 409억원을 투입한다. 근로청년수당과 전입 청년 주거 지원 등 실생활 밀착 정책으로 청년 정착 기반을 강화하고, ‘익산청년창업보육실’을 중심으로 예비·초기 창업자 발굴부터 사업 고도화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또 전북도와 협업해 익산청년시청에 조성되는 스타트업 라운지 ‘키움공간 in 익산’을 민간투자 네트워킹과 멘토링이 결합된 청년창업 허브로 육성한다.산업 분야에서는 AI 전환에 속도를 낸다. 의료 분야는 2031년까지 255억원을 투입하는 ‘지역기반 의료 AI 인프라 구축’ 사업을 통해 원광대학교와 함께 정밀의료 허브를 조성한다. 농업 분야는 162억7000만원 규모의 AI 융합 지능형 농업 생태계 구축과 169억원 규모의 농업기계 자율작업 SW 플랫폼 개발을 병행해 지능형 농기계 산업 경쟁력을 높인다.골목상권 회복을 위해서는 시비 14억7000만원을 투입해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확대한다. 전북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175억원 규모 ‘희망더드림’ 특례보증을 운영하며, 업체당 최대 5000만원 대출과 최대 4% 이자 지원으로 자금 부담을 낮춘다. 저신용 소상공인에게는 대출 이자 전액을 지원해 맞춤형 안전망을 가동한다.행정 분야는 디지털 대전환을 추진한다. 익산시는 대표 누리집을 포함한 30개 웹사이트를 전면 개편해 반응형 웹을 구현하고, 전자점자 서비스와 실시간 자동 번역 기능을 도입했다. 분산돼 있던 29개 읍면동 누리집도 통합해 시민 접근성을 높였다.전통산업의 고도화도 병행한다. 익산시는 보석·주얼리 산업을 문화·관광 콘텐츠로 확장하고, 보석박물관에서 기획전 ‘인생사 새옹지마(馬)’를 열어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김우진 국장은 “청년을 중심으로 산업과 지역경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대전환의 시작”이라며 “청년이 정착하고 기업이 성장해 그 성과가 골목상권으로 이어지는 활기찬 익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달인은 복잡한 용어 대신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투명한 절차로 상담부터 입금까지 전 과정을 깔끔하게 안내합니다. 합리적인 시세 기준으로 모델·상태별 견적을 제시하고, 불필요한 수수료나 숨은 비용은 없습니다. 폰테크가 처음이신 분도 안전하게 진행하시도록 신원 확인·안전결제·개인정보 보호 원칙을 지킵니다. 채널 상담, 방문 상담, 비대면 상담까지 상황에 맞춰 연결되며, 진행 여부는 고객이 결정합니다. 폰테크 달인은 결과만큼 과정의 신뢰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당일 문의·당일 진행을 목표로 있지만, 무리한 권유 없이 조건이 맞을 때만 안내합니다. 진행 후에는 간단한 체크리스트와 거래 내역을 제공해 재확인할 수 있고, 사후 문의도 응답합니다. 합리, 안전, 투명—폰테크 달인의 기준입니다. 온라인 접수로 상담을 시작할 수 있으며, 자주 묻는 질문을 통해 폰테크 전 과정을 미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이해한 만큼만 진행’하는 곳, 그게 폰테크 달인입니다. #폰테크 #폰테크당일 #당일폰테크 #비대면폰테크 https://phonetech.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