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원자력·핵잠 안보 분야 후속 협의차 3월 중순 방미”(종합)  

[서울=뉴시스] 박준호 유자비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은 6일 한미 간 안보 분야 합의 후속 협의와 관련해 “미국 측과 긴밀히 협의를 해서 일단 우리 팀이 먼저 가는 것으로 합의되었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긴급 현안질의에 출석해 “일정 문제로 지연이 되다가 전쟁이 터지는 바람에 또 지연이 불가피해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방한 시기에 대해선 “일정을 협의하고 있다”면서도 ‘3월 중순에는 가는 것인가’라는 의원의 질의에는 “그렇다”고 조 장관은 답했다.

조 장관은 구체적인 논의 내용에 대해선 “원자력 사이클에 관한 것은 협정을 어떻게 만들 것이냐, 그다음에 핵잠은 여러 부처가 관련이 되기 때문에 미측 주무부서와 우리 부서 간에 카운터파트를 정확하게 알고 협상을 시작하는 그런 것(을 논의한다)”이라고 했다.

이와 관련해 외교부 당국자는 “여러 이유로 미국 대표단의 방한이 지연되고 있어 우리측이 먼저 방미하는 방안을 검토해왔다”며 “이에 따라 양국 당국자 간 긴밀한 소통이 있으며, 현재 우리측의 구체 방미 날짜를 협의하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당국자는 “우리측 방미시, 본 협상 준비를 위한 예비적 의견 교환이 있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외교부는 2월 말 또는 3월 초중순 미국 협상단의 방한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h@newsis.com, jabiu@newsis.com [서울=뉴시스] 박준호 유자비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은 6일 한미 간 안보 분야 합의 후속 협의와 관련해 “미국 측과 긴밀히 협의를 해서 일단 우리 팀이 먼저 가는 것으로 합의되었다”고 밝혔다.조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긴급 현안질의에 출석해 “일정 문제로 지연이 되다가 전쟁이 터지는 바람에 또 지연이 불가피해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방한 시기에 대해선 “일정을 협의하고 있다”면서도 ‘3월 중순에는 가는 것인가’라는 의원의 질의에는 “그렇다”고 조 장관은 답했다. 조 장관은 구체적인 논의 내용에 대해선 “원자력 사이클에 관한 것은 협정을 어떻게 만들 것이냐, 그다음에 핵잠은 여러 부처가 관련이 되기 때문에 미측 주무부서와 우리 부서 간에 카운터파트를 정확하게 알고 협상을 시작하는 그런 것(을 논의한다)”이라고 했다. 이와 관련해 외교부 당국자는 “여러 이유로 미국 대표단의 방한이 지연되고 있어 우리측이 먼저 방미하는 방안을 검토해왔다”며 “이에 따라 양국 당국자 간 긴밀한 소통이 있으며, 현재 우리측의 구체 방미 날짜를 협의하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당국자는 “우리측 방미시, 본 협상 준비를 위한 예비적 의견 교환이 있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외교부는 2월 말 또는 3월 초중순 미국 협상단의 방한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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