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측 “김새론 유족 움직임…조작 재발 가능성”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김수현(37) 측이 김새론(25) 유족의 증거 조작 가능성을 제기했다.

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는 10일 유튜브 채널 ‘진격의 고변’에 “(김새론 유족 법률대리인) 부지석 변호사가 지난주부터 본격적으로 취재가 진행 중인 공중파 방송사 탐사보도 프로그램 인터뷰 요청에 응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소식 직후 김새론씨 측근으로 알려진 인물(일명 ‘가짜 이모’ 등)과 소통하는 것으로 보이는 일부 인사들이 SNS 상에서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자료를 유족 측이 법률대리인에게 제공하고 있다’는 취지의 주장을 전파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움직임이, 과거 조작 자료를 활용해 김수현에게 심각한 피해를 야기한 범행 재발할 가능성을 시사하는 매우 중대한 경고 신호라고 판단한다. 유족 측과 대리인은 수개월간 경찰 조사 요청에 응하지 않았으며, 3월에 접수된 민사소송 소장 수령을 회피하다가 7월에서야 수령한 뒤 법에서 정한 기한 내 답변서조차 제출하지 못했다. 지금 시점에 새로이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는 자료를 공개한다는 주장은 합리적 설명이 불가능하다.”

고 변호사는 “8개월간 경찰과 법원에 제출된 어떠한 기록에서도 확인되지 않은 자료가 지금 갑자기 등장한다면, 그 자체로 조작 가능성을 강하게 뒷받침하는 정황”이라며 “본 사건은 서울경찰청이 이미 부실·지연 수사 사실을 인정한 바 있고, 현재 집중 수사 체계 하에 재검토가 이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조작된 자료 또는 사생활 추가 유포가 발생할 경우 즉시 구속 사유에 해당할 수 있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경고했다.

김수현은 김새론 생전 미성년자 시절부터 6년 여간 교제 의혹을 받고 있다. 김새론은 김수현 생일인 2월16일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유족은 가세연에 두 사람 사진과 문자, 편지 등을 공개했다.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와 고인 음주운전 사고로 인한 위약금 7억원 내용증명 관련해서도 진실공방을 벌였다.

김수현은 3월31일 기자회견에서 “고인이 미성년자이던 시절 교제하지 않았다”면서 “저의 외면으로 인해, 또 소속사가 고인 채무를 압박했기 때문에 비극적인 선택을 했다는 것 또한 사실이 아니”라며 오열했다. 유족 측이 공개한 2016년과 2018년 카톡 메시지 조작 의혹도 제기했다. 유족과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 등을 상대로 120억원 손해배상청구 등 민·형사상 소송을 냈으며,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고소·고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김수현(37) 측이 김새론(25) 유족의 증거 조작 가능성을 제기했다.법률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는 10일 유튜브 채널 ‘진격의 고변’에 “(김새론 유족 법률대리인) 부지석 변호사가 지난주부터 본격적으로 취재가 진행 중인 공중파 방송사 탐사보도 프로그램 인터뷰 요청에 응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소식 직후 김새론씨 측근으로 알려진 인물(일명 ‘가짜 이모’ 등)과 소통하는 것으로 보이는 일부 인사들이 SNS 상에서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자료를 유족 측이 법률대리인에게 제공하고 있다’는 취지의 주장을 전파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와 같은 움직임이, 과거 조작 자료를 활용해 김수현에게 심각한 피해를 야기한 범행 재발할 가능성을 시사하는 매우 중대한 경고 신호라고 판단한다. 유족 측과 대리인은 수개월간 경찰 조사 요청에 응하지 않았으며, 3월에 접수된 민사소송 소장 수령을 회피하다가 7월에서야 수령한 뒤 법에서 정한 기한 내 답변서조차 제출하지 못했다. 지금 시점에 새로이 상황을 반전시킬 수 있는 자료를 공개한다는 주장은 합리적 설명이 불가능하다.”고 변호사는 “8개월간 경찰과 법원에 제출된 어떠한 기록에서도 확인되지 않은 자료가 지금 갑자기 등장한다면, 그 자체로 조작 가능성을 강하게 뒷받침하는 정황”이라며 “본 사건은 서울경찰청이 이미 부실·지연 수사 사실을 인정한 바 있고, 현재 집중 수사 체계 하에 재검토가 이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조작된 자료 또는 사생활 추가 유포가 발생할 경우 즉시 구속 사유에 해당할 수 있음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경고했다.김수현은 김새론 생전 미성년자 시절부터 6년 여간 교제 의혹을 받고 있다. 김새론은 김수현 생일인 2월16일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유족은 가세연에 두 사람 사진과 문자, 편지 등을 공개했다.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와 고인 음주운전 사고로 인한 위약금 7억원 내용증명 관련해서도 진실공방을 벌였다.김수현은 3월31일 기자회견에서 “고인이 미성년자이던 시절 교제하지 않았다”면서 “저의 외면으로 인해, 또 소속사가 고인 채무를 압박했기 때문에 비극적인 선택을 했다는 것 또한 사실이 아니”라며 오열했다. 유족 측이 공개한 2016년과 2018년 카톡 메시지 조작 의혹도 제기했다. 유족과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 등을 상대로 120억원 손해배상청구 등 민·형사상 소송을 냈으며,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고소·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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