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41, 116, 2900, 1만8000…숫자로 보는 밀라노·코르티나[2026 동계올림픽]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미국 매체 ‘AP통신’이 숫자를 통해 7일 개막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조명했다.

매체는 “이번 올림픽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도입한 비용 절감 개혁을 전면 수용한 첫 번째 대회이며, 대부분 기존 경기장을 사용해 이탈리아 북부 전역에 걸쳐 개최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1 ▲2 ▲8 ▲13 ▲19 ▲39 ▲41 ▲100 ▲116 ▲2900 ▲1만8000까지 11가지 숫자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살펴봤다.

‘1’은 이번 대회에 새로 정식 종목이 된 산악스키다. 산악스키는 스키를 착용하고 설산을 오르는 종목으로, 2020 로잔 동계 청소년 올림픽 대회에서 처음 소개된 이후 6년 만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2’는 과거 1956년 대회와 이번 2026년 대회까지 이탈리아가 동계올림픽을 개최한 횟수다.

‘8’은 이번 대회가 진행되는 장소다.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외에도 보르미오, 리비뇨, 프레다초, 테세로, 안테르셀바, 베로나에서 동계올림픽이 열린다.

’13’은 무소속 자격으로 출전하는 러시아 출신 선수, ’19’는 대회일 수, ’39’는 미국팀 최고령인 컬링의 리치 루호넨(54)와 최연소인 프리스타일 스키의 애비 윈터버거(15)의 나이 차다.

’41’은 ‘스키 여제’ 린지 본의 나이다. 본은 개인 통산 다섯 번째 올림픽을 앞두고 있으며, 전방십자인대 부상을 불사하고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100’은 개막식이 열린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의 개장 100주년, ‘116’은 이번 대회에 걸린 금메달의 숫자, ‘2900’은 총 참가 선수, ‘1만8000’은 자원봉사자 수다.

한편 한국 선수단은 6개 종목 선수 71명과 임원 59명까지 총 130명으로 꾸려졌다.

한국 올림픽 사상 최초의 여성 선수단장이자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인 이수경 단장은 “최근 경기력을 보면 4~5개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미국 매체 ‘AP통신’이 숫자를 통해 7일 개막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조명했다.

매체는 “이번 올림픽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도입한 비용 절감 개혁을 전면 수용한 첫 번째 대회이며, 대부분 기존 경기장을 사용해 이탈리아 북부 전역에 걸쳐 개최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1 ▲2 ▲8 ▲13 ▲19 ▲39 ▲41 ▲100 ▲116 ▲2900 ▲1만8000까지 11가지 숫자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살펴봤다.

‘1’은 이번 대회에 새로 정식 종목이 된 산악스키다. 산악스키는 스키를 착용하고 설산을 오르는 종목으로, 2020 로잔 동계 청소년 올림픽 대회에서 처음 소개된 이후 6년 만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2’는 과거 1956년 대회와 이번 2026년 대회까지 이탈리아가 동계올림픽을 개최한 횟수다.

‘8’은 이번 대회가 진행되는 장소다.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외에도 보르미오, 리비뇨, 프레다초, 테세로, 안테르셀바, 베로나에서 동계올림픽이 열린다.

’13’은 무소속 자격으로 출전하는 러시아 출신 선수, ’19’는 대회일 수, ’39’는 미국팀 최고령인 컬링의 리치 루호넨(54)와 최연소인 프리스타일 스키의 애비 윈터버거(15)의 나이 차다.

’41’은 ‘스키 여제’ 린지 본의 나이다. 본은 개인 통산 다섯 번째 올림픽을 앞두고 있으며, 전방십자인대 부상을 불사하고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100’은 개막식이 열린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의 개장 100주년, ‘116’은 이번 대회에 걸린 금메달의 숫자, ‘2900’은 총 참가 선수, ‘1만8000’은 자원봉사자 수다.

한편 한국 선수단은 6개 종목 선수 71명과 임원 59명까지 총 130명으로 꾸려졌다.

한국 올림픽 사상 최초의 여성 선수단장이자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인 이수경 단장은 “최근 경기력을 보면 4~5개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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